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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공모주 청약 균등 배정받고 상장당일 시초가로 매도를 완료했습니다. 상한가로 바로 올라서 아쉬운 판단이 되었네요. 직접 경험한 에스팀 매도 과정과 장 시작 전 시초가 매도 팁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에스팀 매도 후기


상장 당일 오전 8시 50분부터 호가가 표시되는 초기에는 34,000원 상한가를 유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했으나, 8시 59분경 갑작스럽게 호가가 하락하더군요. 저는 변동성을 피하고 확정 수익을 챙기기 위해 시초가 매도를 결정했습니다. 시초가는 30,650원에 형성되었으며, 장 시작 직후 잠시 흔들리다 다시 상한가로 직행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초가 매도 후 상한가 고정을 보니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원칙에 따른 매매였습니다.
시초가 매도 방법 및 장단점
| 구분 | 내용 | 비고 |
| 방법 | 장 시작 전(08:30~09:00), 하한가 근처에 매도 주문 | 시초가가 형성되면 해당 가격으로 체결 |
| 장점 | 상장 직후 급락 리스크 방어, 확실한 수익 실현 | 심리적 안정감 |
| 단점 | 장중 추가 상승 시 최고가 매도 기회 상실 | 에스팀의 경우 상한가 재진입 |
에스팀 vs 에스비스(다음 주 상장) 비교
다음 주 월요일에는 에스비스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통상 비슷한 시기에 상장하는 종목들은 수급을 나눠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에스비스로 수급이 몰릴 것을 예상하여 에스팀을 첫날 안전하게 매도하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반면, 커뮤니티에서는 에스팀의 성장성을 보고 다음 주까지 홀딩하겠다는 투자자들도 꽤 보이고 있어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는 선택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 [핵심 요약] 1. 에스팀 매도: 8시 59분 호가 하락 확인 후 시초가(30,650원) 매도 완료 2. 매도 팁: 장 시작 전 낮은 가격에 매도 주문을 넣으면 시초가에 즉시 체결됨 3. 시장 반응: 시초가 형성 후 잠시 하락했으나 다시 상한가 고정, 보유파와 매도파의 전략 차이 뚜렷 4. 향후 전략: 다음 주 에스비스 상장 수급을 고려하여 안전한 수익 실현 후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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